불러오는 중이에요.
한국화 (수묵·채색) · 판매 중 2점
먹이 번지는 속도에 손을 맡깁니다. 산은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남겨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.
작가 실명은 이 작가의 작품을 산 분에게만 알려 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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